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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SSPORT, PLEASE

낯선 나라에선 화려한 남자처럼 차려입는 것도 괜찮다.여권 케이스도 마찬가지다.

1 레드 여권 케이스 스마이슨. 2 카드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오렌지 컬러 여권 케이스 발렉스트라. 3 여권과 보딩 패스를 함께 보관할 수 있는 여권 케이스 스마이슨. 4 갈색빛이 도는 그레이 여권 케이스 톰 포드. 5 장인이 직접 채색한 여권 케이스 몽블랑. 6 라임 컬러 여권 케이스 발렉스트라. 7 소가죽으로 만든 라이트 그레이 여권 케이스 톰 브라운. 8 버건디 컬러에 스터드 장식을 포인트로 넣은 여권 케이스 발렌티노 가라바니.
1 모노그램 패턴에 이니셜과 하늘색, 오렌지 컬러 라이닝이 포인트인 여권 케이스 루이 비통. 2 하늘색 악어가죽 여권 케이스구찌. 3 베네치아 가죽 소재 여권 케이스 벨루티. 4 모노그램 패턴에 이니셜과 레드, 화이트 라이닝을 장식한 여권 케이스 루이 비통. 5 시그너처 라인을 페인팅한 소가죽 여권 케이스 톰 브라운. 6 가죽 조각을 정교하게 조합한 기차 패턴의 여권 케이스 모이나. 7 그린 악어가죽 여권 케이스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. 8 번개 모양 자수 패턴 여권 케이스 닐 바렛.

Editor RYU MIN JEONG Photographed KWAK DONG WOOK

2017년 7월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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